‘중국 여신’ 조미, 하정우 그림 인증샷 “열혈팬”
기사입력 2016-04-22 12:50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 ‘중국의 4대 여신’으로 꼽히는 배우 조미(40)가 배우 하정우에게 선물 받은 그림을 SNS에 올려 화제다.

조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웨이보에 “하정우의 그림을 받아서 행복하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미는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며 하정우의 그림이 담긴 액자를 소중히 들고 있다.

사진=조미 웨이보


이외에도 하정우의 화보 사진을 함께 올려 ‘열혈팬’임을 인증했다.

조미는 1998년 방영된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천방지축 공주인 ‘제비’ 역으로 출연해 국내에서 유명세를 탔다.

onlinenews@heraldcorp.com


  • ▶ 월세지옥 된 대학가…청년임대주택 ‘하늘...
  • ▶ [단독]지원품이 소주?…네팔 도우려다 국...
  • ▶ [단독] 트위지 ‘체급’ 찾는다…경차 기...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100% 무료 만화  
슈퍼리치0.01% 거부들의 이야기
리얼푸드자연식·친환경·건강식·푸드 매거진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