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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빈자리 노린다”…샤오미 ‘미노트2’ 이달중 출시
기사입력 2016-10-21 07:36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대륙의 실수로 불리며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샤오미가 스마트폰 미노트2 시리즈의 출시를 앞뒀다. 갤럭시노트7이 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이달 중 미노트2를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샤오미 최고경영자(CEO) 레이쥔은 자신의 웨이보에(중국판 트위터)에 “현재 미노트2의 대량생산이 진행 중”이라고 올린 바 있다.



샤오미의 주력 스마트폰인 미노트는 5.7인치 듀얼 커브드 액정이 탑재된다. 또한 스냅드래곤 821 칩셋과 쿼드코어 CPU가 들어간다.

기본 모델의 경우 1920X1080 해상도를 갖춘 디스플레이에 6GB 램, 3600mAh 배터리, 128GB 저장 공간을 갖췄다.

프리미엄 버전은 2560X14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8GB 램, 256GB 저장 공간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는 4000mAh다.

한편 미노트2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3570위안(약 60만 원) 수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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