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앱,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시장 독주 체제 구축
기사입력 2017-03-13 12:11 작게 크게


모바일 게임 유저 커뮤니티 1위 헝그리앱이 다양한 마케팅 연계 상품을 앞세워 사전예약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굳혔다.

DAU(일 순수 이용자) 180만 명의 브랜딩 광고 1위 커뮤니티 '헝그리앱'은 13년 연속 모바일게임 시장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들을 잇따라 성공시킨 후 경쟁 어플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모바일게임 마케팅 시장을 완벽히 장악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비'는 2015년 7월 출시와 동시에 구글플레이 어플 종합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누적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 중인 자타공인 1위 사전예약 어플이다. '루팅'은 CPA에 특화된 실행형 어플로 유저 참여형 콘텐츠를 앞세워 '모비'를 바짝 추격 중인 2위 어플이다. 가장 최근에 출시한 게임 추천 어플 '찌'는 고과금 유저에 특화된 게임 쿠폰과 게임 정보를 제공해 사전예약 시장에 '떠오르는 별'로 주목 받고 있다.

세 어플이 비슷하면서도 각각의 분야에 특화된 개성을 뽐내며 게임의 특성에 맞춰 출시 전 테스트, 추천 게임 노출, 정보 제공, 사전예약, 출시 후 잔존율 유지 등을 자체로 원스톱으로 진행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다.

이와 더불어 자체 서비스 중인 헝그리앱 커뮤니티와 헝그리앱TV 등과 어플을 연계해 특정 시점에 마케팅과 홍보를 집중하려는 게임 업체측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며 상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인 게임 사전예약 홈쇼핑 방송 '사전공모자들'의 경우 관계자들의 문의와 편성 요청이 쇄도해 이미 앞으로 1개월치 편성이 마감되었고, 업체들의 출시 일정을 고려한 방송 편성을 위해 주 2회로 방송을 늘리는 부분도 고려 중이다.
   


   

헝그리앱 관계자는 "1위에 자만하지 않고,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히 다양한 연계 마케팅 상품을 개발하고 선보이는 것이 헝그리앱만의 독주 비결"이라고 역설했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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