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는 역시 달라…벌써 새 열애설의 주인공
기사입력 2017-03-14 17:01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2)가 지난 6일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와 2년 7개월간의 교제를 마무리한 지 불과 1주일이 지난 14일 새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최자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뒤 오랫동안 연예계 공식 커플로 각종 화제를 뿌렸다.

그런데 설리는 최근 빅뱅 멤버 지드래곤(28)과의 친분설, 커플링설 등의 주인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설리 비행기 탑승 사진 [사진=인스타그램]


지드래곤 비행기 탑승 사진 [사진=인스타그램]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과 설리가 커플링을 했다’는 주장의 글이 주목을 끌었다.

최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손가락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었다.

설리도 비슷한 시기에 지드래곤과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두 사람이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은 국내외 누리꾼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지난 1월부터 해당 반지를 꼈고, 설리는 이달 결별했기 때문에 커플링은 아니라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그밖에도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보여주는 증거가 여럿 나오고 있어 분위기는 여전히 심상치 않다.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 참석을 위해 탑승한 비행기에 설리도 탔다는 주장이 충격파를 더한다.

두 사람은 비행기에 탑승 중 셀카를 찍어 올렸는데, 이 사진 배경에 나온 좌석이 모 항공사의 퍼스트클래스 좌석이라는 점이 의혹을 더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두 사람이 같은 시간대에 같은 비행기를 탔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설리가 누군가와 새롭게 만나고 있다는 다른 증거들도 드러난 상태다.

설리는 비행기 사진을 올리기 전 한 남자의 어깨에 기댄 채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린 적이 있다.

누리꾼들을 중심으로 설리가 기댄 남자는 지드래곤의 매니저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결국 설리가 이 매니저를 통해 지드래곤과 친분을 쌓고 있는게 아니냐는 추정으로 이어졌다.

앞서 지드래곤과 설리는 최근 한 놀이공원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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