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핏’ 살아있는 ‘프리모션’ 전년比 판매량 650%↑
기사입력 2017-03-16 00:05 작게 크게
-올 2월중순 출시후 한달간 판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건강한 멋이라는 ‘핏 시크(Fit Chic)’가 패션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슬림한 핏으로 바디라인을 살려 스타일적인 측면을 강조한 기능성 아웃도어 웨어들이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네파 모델 전지현이 주력제품인 ‘프리모션 스테노 재킷’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올 2월 중순 바디라인을 살리고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핏감이 뛰어난 기능성웨어인 ‘프리모션’ 제품군을 출시했다. 네파 프리모션은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핏과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는 기능성으로 언제나 슬림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파 관계자는 “지난해 자세교정에 중점을 둔 프리모션 제품에 이어 올해는 여기에 ‘핏’을 강조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한 결과, 올해 2월 중순부터 한달 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50%나 성장했다”며 “올해 프리모션 제품은 색상도 원색 위주에서 화이트, 베이지 등으로 한층 젊어졌다”고 말했다.

프리모션은 바디맵핑 기술로 통풍이 필요한 부분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신축성이 필요한 소매와 옆구리 부분엔 신축성이 뛰어난 4웨이 스트레치(4way Stretch) 기능의 폴리스판 니트를 적용하는 등 신체구조에 최적화된 소재 적용을 통해 최상의 핏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등과 어깨를 잡아주는 ‘스파이럴 라인’과 신체부위별 최적화된 소재를 적용하는 ‘바디맵핑’,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4way stretch’ 소재 사용 등을 통해 전체적으로 바디라인을 잡아줘 핏감과 착용감이 뛰어나 봄철 야외활동 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등 부위에 적용된 스파이럴 라인은 신체 및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해 적용된 프리모션만의 신개념 기능성 절개라인으로, 등과 어깨에 맞는 입체 패턴을 적용해 근육을 받쳐주고 몸에 밀착된 핏감을 살려준다.

주력제품인 ‘프리모션 스테노 방풍재킷’은 프리모션 라인의 핏감과 착용감이 적용된 제품으로, 바디라인에 밀착되는 장점 때문에 바른 자세 유지 및 슬림한 효과로 자신감 있는 옷태를 연출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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