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성곡미술관, 독일현대사진전
기사입력 2017-03-20 11:29 작게 크게
통독이후 독일의 사진작가들의 최근 경향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종로구 성곡미술관에서 열린다. 뒤셀도르프 사진학파의 베른트ㆍ힐라 베혀 부부와 그의 제자들인 안드레아스 구르스키, 토마스 슈트루트, 칸디다 호퍼의 사진이 선보인다. 독일 특유의 ‘다큐멘터리적 언어’를 구사하면서도 역사적ㆍ사회적 부수물, 사소한 일상과 개인적 감수성이 더해졌다. 5월 28일까지.

라우렌츠 베르게스, 가르츠바일러, 150.2×199㎝, C-print, 2003. [사진제공=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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