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29자의 사과멘트만 남기고…
기사입력 2017-03-21 11:13 작게 크게

헌재에서 탄핵 인용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 11일만인 21일 검찰 조사에 응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을 떠난 지 7분 만에 지검에 도착한뒤 새벽부터 대기중이던 취재진들 앞에서 ‘국민들께 송구하다. 성실히 조사받겠다’는 짧은 메시지만 전한 뒤 곧바로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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