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거래 어플 모비톡, "스마트폰 중고거래 시 유의할 점은?"
기사입력 2017-03-23 11:16 작게 크게


꽁꽁 얼어붙은 이동통신시장과는 정반대로 국내 중고폰 시장은 매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중고거래 어플 '모비톡'은 이용자들의 안전하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갤럭시노트5', '아이폰6S' 등의 중고폰 거래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정리했다.
   


   

첫째는 안전거래의 생활화다. 중고거래에서 주로 사용되는 방법이 개인 간 택배 거래인데, 작년 한 해만 7만 건의 사기 피해가 경찰에 접수되었을 정도로 관련 피해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 경우 안전거래를 이용함으로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데, 안전거래는 수수료가 들어 판매자나 구매자 측에서 꺼려하고, 따로 대행사나 사이트 등을 경유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워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재 일어나는 대부분의 중고사기는 택배 거래와 입금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명심하고, '모비톡'의 '중고장터' 서비스의 경우, 수수료 전면 무료화를 선언, 안전거래에 따른 수수료가 들지 않으므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둘째는 눈에 띄지 않는 잔고장 체크다. 중고거래 시 기기가 가진 고질적인 문제나 침수, 번인 현상 등은 사전 숙지 없이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체크 방법을 알아본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침수는 겉으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제품 수령 당시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안에서 부식이 지속돼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침수 문제는 개인 과실로 책정되어 무상 A/S가 어렵고, 시일이 지난 상태에서 판매자에게 환불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은 제로에 가까우므로 거래 성사 전 확인해야 한다.

셋째는 개인 정보 유출이다. 이는 구매자보다 판매자 쪽에 해당하는 내용인데, 휴대폰에 저장한 데이터를 제대로 삭제하지 않고 넘길 경우, 금융 정보, 사생활 등이 유출될 수 있다. 타인에게 맡기기보다는 휴대폰에 내장된 초기화 기능을 통해 자신이 직접 삭제하는 것이 좋으며, 여러 차례 진행하는 편이 가장 안전하다.

스마트폰 중고거래 어플 '모비톡' 관계자는 "이 외에도 통신 서비스 약정으로 인해 양도 불가능한 기기가 아닌지, '갤럭시S7', '아이폰7' 등 최신 스마트폰의 경우 무상 A/S 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좋다"라며, "수고로운 만큼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중고거래다. 위에 알려드린 사항들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거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모비톡'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 중고폰 거래를 돕는 '중고장터' 서비스를 제공, 원활한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휴대폰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시스템과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거래 시작 후 평균 2일 이내에 상품 수령 및 판매 대금 지불이 완료되어 신속한 매매가 가능한 것이 대표적인 강점이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수수료 걱정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수수료 전면 무료화를 선언, 대행 및 안전 거래 수수료 등 거래로 인해 발생되는 비용을 '모비톡'이 부담하는 방향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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