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 상반기 모바일 초기대작 '루디엘' 5월 론칭
기사입력 2017-05-10 16:14 작게 크게


엔터메이트는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청담 CGV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신작 '루디엘'의 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를 비롯해 레이드몹 지용찬 대표, 엔터메이트 차지훈 총괄이사가 참석했으며, '루디엘' 시네마 트레일러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게임 소개 및 향후 '루디엘'의 전반적인 사업방향을 공개했다.
   


   

먼저 지용찬 레이드몹 대표가 직접 '루디엘'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루디엘'은 과거 엔씨소프트에서 '아이온'의 핵심 개발자였던 지용찬 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다. 천족과 마족이 대립하는 매력적인 세계관과 고퀄리티 3D 그래픽, 다양한 PvP와 직업군 등 PC온라인게임의 감성를 그대로 모바일게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용찬 대표는 '요새전'을 게임의 핵심 차별화 콘텐츠로 손꼽았다. 요새전은 유저가 요새에 필요한 건물들을 배치하고 영웅들을 육성, 다른 유저들의 요새를 공략하며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콘텐츠다. 지 대표는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향후 종족 간 대립을 다룬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라며, "최선을 다해 개발한 만큼, 유저분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메이트 차지훈 총괄이사가 향후 '루디엘'을 비롯한 엔터메이트의 사업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우선 차 이사는 이달 말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는 기대작 '루디엘'의 사업 방향에 대해 '총력전'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엔터메이트는 '루디엘'이 유저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대작 타이틀인 만큼, 게임의 성공을 위해 사활을 건다는 방침이다.

또한 그는 "좋은 게임과 좋은 인재가 만나는 것이 게임의 성공 핵심 요소다"라며, "유저들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루디엘'에 대한 많은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태현 엔터메이트 대표는 "'루디엘' 론칭을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온 지용찬 대표를 비롯해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루디엘'을 비롯해 탁월한 재미를 전달하는 게임을 정성스럽게 서비스하는 게임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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