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더이앤엠 주식 100억 규모 처분 결정
기사입력 2017-05-18 11:07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증권팀] 룽투코리아는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더이앤엠 주식 133만333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4.2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24일, 처분 후 지분율은 48.22%(886만193주)이다.

회사측은 “투자자금 일부회수를 통한 유동성 확보 및 거래상대방과 발행회사인 더이앤엠의 사업 시너지 제고를 위한 처분”이라고 밝혔다.

park@heraldcorp.com
  • ▶ 까도까도 박봄…실제 나이는 34살→40살?
  • ▶ 김진 “文 시체 묻힐 때 16만 영혼이 막을...
  • ▶ 강성권 폭행 CCTV…옷찢고 몸싸움, 쌍방 ...
광고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광고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