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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연방銀, 월드컵 기념주화 출시
기사입력 2017-06-23 11:35 작게 크게
대한민국 대표팀의 9회 연속 진출을 염원하는 가운데 러시아 연방 중앙은행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기념주화를 해외시장에 출시했다.

러시아 연방 중앙은행은 지난 2015년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기념주화를 총 3차에 걸쳐 금화 1종, 은화 12종, 동화 3종 그리고 미사용급(UNC)의 금화와 은화 각 1종씩을 발행한다는 발표를 한바 있었고, 1차 발행 분에 대해 러시아 국내 시장 판매 후 잔량 중 일부를 해외시장에 배정한 것이다. 


기념주화의 가격은 금·은화 7종세트(금3, 은4) 385만원, 은화 4종세트 49만5000원, 은화 낱개 9만3500원으로 책정되었고, 금은화 7종세트에는 기념 색채동화 특별판이 증정된다.

이달 30일까지 농협은행, 신한은행 전국 지점 및 전국 우체국 그리고 판매권자인 풍산화동양행에서 선착순 예약주문을 받는다. 문의. 풍산 화동양행(02-3471-4586/7)

강승연 기자/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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