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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스쿼드플로우]로봇과 친구되는 '감성 메카닉'의 색다른 매력
기사입력 2017-09-06 15:22 작게 크게
- 다양한 장비 육성 시스템으로 전략성 강화
- 시나리오 흐름에 따른 게임 전개 '몰입도 UP'


● 장   르 : TPS
● 개발사 : 한빛소프트

● 배급사 : 한빛소프트

● 플랫폼 : 안드로이드ㆍiOS

● 출시일 : 9월 7일~11일 비공개테스트


한빛소프트가 오랜만에 모바일게임 신작으로 개성적인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
'스쿼드플로우'가 그 주인공으로, 이 게임은 한빛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3인칭 슈팅 게임(TPS)이다. 감성 메카닉을 콘셉트로,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일지도 모르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스쿼드플로우'는 이처럼 독창적인 세계관과 함께 친숙하고 푸근한 이미지의 박스형 로봇들을 주요 캐릭터로 내세워 기존 FPS게임들의 실사형 캐릭터들과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는 게임 전개 방식은 부스터를 이용한 화려한 움직임과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을 담아내 손맛의 쾌감과 함께 보는 즐거움도 놓치지 않아 기대를 모은다.
 


   
'스쿼드플로우'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는 9월 7일부터 시작되는 비공개테스트에서는 게임의 세계관은 물론, 기본적인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인간미 넘치는 로봇 캐릭터 '이색'
우선, '스쿼드플로우'는 다채로운 시나리오 구성과 감성을 살린 '따뜻한 TPS'를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게임은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원인불명의 천재지변으로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 처하고, 정체 불명의 검은 기계들이 무차별 공격을 시작한다.
우주의 거주 시설로 대피한 사회 기득권층들은 원인 파악을 위해 SP5 부대를 파견하고, 생존자 송환을 지시한다. SP5는 원인을 탐색하던 중 기억을 잃어버린 한 소녀(레아)를 만나게 되고, 기나긴 여정끝에 인류 멸종의 이유가 천재지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시나리오 상에 등장하는 'SP5'란 로봇은 이용자들이 플레이하게 될 메인 캐릭터이다. 'SP5'는 타 로봇과는 다른 방향성을 가진 친인간적 감성을 지닌 로봇으로, 생김새부터 순수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부드러운 디자인을 콘셉트로 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용자는 강력한 'SP5'로 키우기 위해 다양한 장비 육성 시스템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승부를 걸 수 있다. 'SP5'의 모든 장비는 클리어 보상 및 뽑기로 획득 가능하며 부품을 통해 강화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 현재까지 총 29종의 장비와 32개의 부품이 구현돼 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개성있는 나만의 로봇으로 육성할 수 있다.
 


   
다양한 미션 따른 전투 플레이
이처럼 '스쿼드플로우'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다양한 목표(미션)를 설계한 점이 인상적이다.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적기체인 '검은군단'은  AㆍI(인공지능) 시스템을 구현해 아군인 'SP5', 즉 이용자가 여러가지 전술을 강구함으로써 승리에 도달해야 한다.  
게임 내에는 개인 대전부터 단체전까지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먼저 '스페셜모드'는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 스테이지로, 랜덤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미션 모드 역시 게임의 몰입감을 더한다. 멀티플레이는 이용자의 친구와 2인으로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대전모드다. 향후 회사 측은 PvP 모드 등 대인전을 통해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쿼드플로우'는 조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오토 조준 기능을 삽입함으로써 편의성을 더했다.
뿐만아니라 조준이 완료되면 자동 사격을 실시할 수 있고 이용자의 실력에 따라 온ㆍ오프 기능이 있어 직접 사격도 가능하다. 여기에 친구 기체를 불러 일정 시간 헬퍼로 사용할 수 있고 HP 회복, 방어막 생성, 분노, 터렛 공격 등의 보조 스킬을 사용해 전투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조작만으로 적들의 공격을 회피하며 화려한 무빙샷을 연출할 수 있고 부스터 기능을 탑재해 순간 가속을 활용한 스피디한 전투가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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