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스톰' 영웅탐구생활 #4]전장을 지배하는 마력! 마법사 완전정복 Part.1
기사입력 2017-09-07 10:06 작게 크게


일반적인 MOBA에서와 마찬가지로,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마법사 계열 영웅들은 강력한 딜러 역할을 맡는다. 강력한 마법공격력과 넘치는 마나를 기반으로 각종 스킬 연계를 퍼붓는 마법사는 언제나 경계대상 1순위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한타 싸움에서 이들은 포킹, 누킹, 광역공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상대를 괴롭히며, 이들을 제거하는 것이 역점이 될 때가 많다. 마법사는 영웅의 수가 가장 많은 클래스인 만큼, 2회에 걸쳐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라인전 조율
마법사 캐릭터를 잡았다면 블루 버프는 꼭 챙겨야 한다. 스킬 공격 위주인 마법사의 특성 상 마나는 아무리 높여도 부족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정글러와의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며 제 때 블루 버프를 수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베라나 크릭시와 같은 영웅들은 초반부터 상대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준수한 CC(상태이상 공격)기와 원거리 마법공격 스킬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라인전 단계에서부터 큰 위협이 된다. 강한 초반 압박으로 상대를 밀어넣기 쉽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동기가 없어 상대의 갱킹에 취약해진다는 약점도 존재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밀어붙이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상황에 따라 라인을 조율하며 상대와 '밀당'을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엠가나처럼 라인전이 약한 영웅들은 특별히 라인 관리에 신경을 써줄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라인을 당겨서 포탑을 끼고 싸우며 죽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유한 스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 안전한 위치에서 딜 교환을 해주는 것이 좋다.
   


   

전장의 '핵폭탄'
마법사의 존재는 언제나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준다. 이들의 마법 공격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마법 방어력 아이템을 써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물리 방어력 등 다른 스탯을 일정량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간이 갈수록 힘이 다소 빠지는 아처와 달리 후반까지도 강력한 순간 폭딜을 자랑하게 된다. 라인전 단계에서 망하지만 않아도 힘을 쓸 수 있는 것이 마법사의 장점이라는 것이다. 이를 활용해 중반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먼저, 한타 싸움에서 팀의 누커 역할을 맡을 수 있다. CC기와 공격 스킬 콤보로 최소한 하나 이상의 적을 확실히 사살하는 것이 목표다. 마법사 영웅들 대부분이 1개 이상의 CC와 범위공격 스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순간적으로 적을 묶고 빈사상태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적 한 명을 잡고 끊어먹기를 시도할 수도 있으며, 순간적인 스킬 콤보를 통한 암살도 가능하다. 이로 인해 쉴 새 없이 전장 이곳저곳을 누비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러한 타입의 대표격이 엠가나다. '리그오브레전드'의 원거리 딜러 트위치와 비슷한 스킬셋을 갖고 있어 순간적으로 적을 터뜨리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적극 활용해 온 맵을 누비며 주요 딜러를 암살하며, 팀원 1~2명과 손잡고 난전을 주도할 수도 있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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