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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에서 만나는 ‘서울애니메이션 캐릭터 퍼레이드’, 9월 열려
기사입력 2017-09-13 14:26 작게 크게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시민들에게 건강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진행 중인 ‘캐릭터 퍼레이드’가 오는 9월에는 DMC 거리 일대에서 펼쳐진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측은 SBA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비즈니스 축제인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를 기념해 축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DMC, G밸리 등에서 펼쳐지는 ‘서울 파트너스 위크’는 창업, 유통, 콘텐츠, R&D,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산업 축제로, 행사기간 동안 캐릭터 퍼레이드를 비롯해 마켓(Market), 기술(Tech), 오락(Entertainment), 비즈니스(Business), 일자리(Jobs) 등 총 2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기업, 창업자,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비즈니스와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 파트너스 위크’ 연계행사이기도 한 난빛축제, VR페스티벌 등 대규모 문화축제와 같은 기간에 진행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는 9월 16일(토) 12시~13시, 15시~16 등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퍼레이드에는 ‘라바’, ‘로보카 폴리’, ‘안녕 자두야’, ‘뽀롱뽀롱 뽀로로’, ‘코코몽’ 등 약 20여 개의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는 한편, 캐릭터 댄스공연, 단체 군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DMC를 찾은 시민 및 서울 파트너스 위크 참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박보경 센터장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1999년 산업초기부터 지원을 계속해온 캐릭터들과 함께 서울 파트너스 위크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서울 파트너스 위크가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축제로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 등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의 주요 프로그램은 관심 있는 기업, 창업자, 시민라면 온라인 참가신청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 파트너스 위크’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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