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삼성생명 새 슬로건 내건 광고 선보여
기사입력 2017-09-14 08:57 작게 크게
- ‘보험이 일합니다’ 새 슬로건 광고…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 돌파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제일기획이 최근 론칭한 삼성생명의 새 광고 시리즈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현재 론칭 편과 본편 등 이번 시리즈 총 3편의 광고 영상의 유튜브 조회 수는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보험이 일합니다. 삼성생명이 일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이번 광고 시리즈는 고객의 삶과 행복,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늘 고객 곁에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생명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 제일기획이 최근 론칭한 삼성생명의 새 광고 시리즈 중 ‘아들 30년차’ 편 광고 스틸컷. 사진제공=제일기획]


비용 혜택이나 보장 내용 등 상품 정보를 중심으로 한 기존 보험 광고와 다르게 보험의 가치를 화두로 던진 점이 이번 광고의 특징이다.

지난달 공개된 론칭편은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어울리는 일상 속 모습과 삼성생명 설계사들이 고객을 찾아 현장을 누비는 장면을 통해 보험과 보험회사인 삼성생명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총자산 276조원’, ‘3만여 명의 FC’, ‘13년 연속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와 같은 객관적 지표를 광고에 담아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국내 1위 보험사인 삼성생명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보험의 역할과 고객의 다양한 삶 속에서 고객을 위해 일하는 보험의 모습을 보다 구체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론칭편에 이어 지난주에는 ‘엄마 1년차’ 편과 ‘아들 30년차’ 편 광고를 론칭했다.

‘엄마 1년차’ 편에서는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본 늦둥이 엄마가 20년후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건강하고 믿음직한 엄마가 되어주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고, ‘아들 30년차’ 편에서는 지난 30년간 흔들림 없이 가족을 지켜온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보내는 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계기로 보험의 역할이 재조명되고 고객들의 긴 인생에 중요한 솔루션으로 그 가치가 인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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