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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강화‘우리마을’서 1사1촌 나눔활동
기사입력 2017-09-14 11:28 작게 크게
한화갤러리아 황용득 대표<왼쪽 두번째> 등 임직원 40명은 지난 13일 강화도 ‘우리마을’을 방문, 지체 장애인들의 수익사업 및 농작물 재배 일손 도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강화도 ‘우리마을’은 성인 지체 장애인들에게 평생 기능 교육을 통해 자립생활의 기회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2000년 설립됐다.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우리마을과 인연을 맺고 1사1촌 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강화도 우리마을의 특산물인 ‘무농약 콩나물’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을 줬다. 사업초기인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직매입해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했다. 또 2005년부터 매년 1~2회 임직원이 방문해 농작물 수확, 환경정화, 수익사업 활동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정환 기자/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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