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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일영화상 핫스타 이태임…내달 생애 첫 연극 도전 배경은
기사입력 2017-10-14 09:14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 지난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주목을 받은 이태임이 내달 연극배우로 변신한다. 예원과의 욕설 논란으로 주춤했던 이태임은 이번 연극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은 오는 11월 연극 ‘리어왕’에 출연, 리어의 둘째 딸 리건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태임의 연극 무대는 2008년 연기자 데뷔 이후 첫 도전이다.

JTBC 종영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이하 품위녀)에서 내연녀 윤성희 역을 맡아 재기에 성공한 배우 이태임은 연극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감을 강화해 나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은 2015년 전 주얼리 출신 예원과 욕설 논란으로 이미지에 직격탄을 입고 지난 2년 여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며 고전해 온 바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리어왕’은 ‘맥베스’ ‘햄릿’ ‘오셀로’와 함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햄릿’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무대에 올려진 작품이다.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공연돤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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