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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어플 '애드박스', 모바일게임 '세인트세이야' 캠페인 추가
기사입력 2017-11-03 16:18 작게 크게


모바일게임 1위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서비스하는 리워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애드박스(AD Box)'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알바 중인 학생, 투잡 직장인, 부업 및 재택 알바 중인 주부들 사이에 돈 버는 꿀알바 어플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신작 모바일게임을 활용한 신규 캠페인을 추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드박스'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주체(인플루언서)가 효과만큼의 재화를 획득할 수 있도록 개발된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어플이다. 타 어플보다 월등히 높은 수익률을 자랑해 게이머는 물론 블로그, SNS 등의 활용에 능통한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왠만한 직장인들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간다는 소문이 재테크족들 사이에서 퍼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애드박스'가 제공하는 홍보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소문내기'는 유저가 직접 게임 홍보를 진행해 이를 본 사람들이 다운로드, 게임 실행 등을 할 경우 일정 금액의 재화를 취득하게 되는 구조다. 다음으로 '참여하기'는 3일간의 게임 설치, 일정 시간 플레이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을 받게 된다.

이번에 추가된 소문내기 캠페인 대상은 이엔피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세인트세이야-Saint Mobile'이다. '애드박스'에서 발급받은 홍보 링크와 게임 소개, 이미지, 동영상 등을 활용해 유저가 직접 블로그 홍보, 카페 홍보, 페이스북 홍보, 인스타그램 홍보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운로드가 이루어졌을 경우 건 당 보상으로 코인을 받을 수 있다. 획득한 코인은 코인샵에서 '구글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을 모으면 현금으로도 출금 가능하다.

'세인트세이야-Saint Mobile'는 동명의 만화 '세인트세이야'를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MMORPG다. '세인트세이야'의 스토리라인과 캐릭터 특징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어, 원작 팬 뿐만 아니라 이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빠른 적응 및 이해가 가능하다. 유저는 이를 바탕으로 캐릭터 수집 및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서버 규모의 대규모 '레이드', 자유 PK가 가능한 '필드', 거점을 점령하는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지난달 31일(화) 정식 출시되었으며, 금일(3일) 오후 2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애드박스'는 '세인트세이야-Saint Mobile' 외에도 '이노센트 베인', '패왕', '퍼즐앤드래곤', '열혈강호 for Kakao', '원더보드', 'MLB 9이닝스 GM',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액스(AxE)', '다인(THINE)' 등 다양한 인기 모바일게임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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