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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대 최대!" … '넥슨 지스타 2017' 최대 부스에 출시 임박 타이틀 총 공개
기사입력 2017-11-07 12:01 작게 크게


넥슨은 11월 7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지스타 2017 프리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스타 2017 넥슨관 컨셉과 출품작 9종을 공개했다. 넥슨은 올해 지스타 슬로건을 '넥스트 레벨'로 잡고,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바탕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넥슨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선보인다. 지스타 2017 메인 스폰서이기도 한 넥슨은 최대한 많은 게임팬들이 시연을 즐길 수 있도록 300부스 전체를 시연부스로 마련하고 'FIFA 온라인 4'와 '니드포스피드 엣지', '오버히트' 등 PC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다. 300부스는 참여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다.  


   

넥슨의 이정헌 부사장이 현장에서 직접 밝힌 넥슨관의 올해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체험'이다. 최대 588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연부스에서는 하루 최대 14,000명의 유저가 시연을 즐길 수가 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인플루언서'로서, 지스타 부스에서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들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송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이 넥슨의 신작 게임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마지막 핵심 키워드는 바로 넥슨의 슬로건이기도 한 '넥스트 레벨'이다. 올해 넥슨은 지스타를 통해 출시 임박한 게임들을 대거 선보이면서, 넥슨의 본격적인 행보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먼저, 12월 중에 CBT를 진행할 예정인 인기 시리즈 '피파온라인4'의 대형 시연존을 마련하고, 12월 7일 출시를 앞둔 '니드포스피드 엣지'의 최신 버전도 현장에서 공개한다.

이밖에도 캐주얼한 그래픽과 쉽고 빠른 전투 방식이 특징인 '배틀라이트', 탄탄한 스토리와 중압감 있는 액션성을 갖춘 '천애명월도', 거대 로봇과 파일럿 간의 유기적인 전투를 담은 FPS게임 '타이탄폴 온라인' 등의 PC온라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모바일 라인업 역시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전작을 뛰어넘는 높은 퀄리티의 수집형 RPG '오버히트'가 단일 모바일 타이틀 중 최대 규모인 118대의 시연대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넥슨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개척형 샌드박스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실시간 전략배틀 모바일게임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의 그래픽과 액션성을 세로형 유저 인터페이스(UI)로 구현한 '마비노기 모바일'의 신규 영상이 넥슨관 중앙 통로에 위치한 '미디어폴'과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외에도 '천애명월도'와 '오버히트' 이벤트존에서 전시 쇼케이스 및 포토존 이벤트,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통합 경품 배부처인 '기프트박스'에서 넥슨관을 찾은 유저들에게 '지스타팩'과 '럭키팩'을 선물하는 등 게임 시연 외에도 풍성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넥슨의 신작 게임을 가장 먼저 체험하실 수 있도록 올해도 최대 규모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며, "지스타 행사 기간 동안 넥슨이 열심히 준비한 게임과 이벤트들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홍석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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