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연기자 예원 고막 천공으로 병원行, 9일 수술 회복 중
기사입력 2017-11-10 14:07 작게 크게

연기자로 변신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가수 예원이 지난 9일 오전 중앙대병원에서 중이염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예원이 받은 수술은 중이염수술 중 가장 흔하게 시행되는 고실성형술로, 떨어진 청력을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예원은 최근 고막에 구멍이 생겨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예원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다.

소속사 측은 “예원이 원래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며 “최근들어 그 증상이 심해져 간단한 수술을 받은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 ▶ 北, 72시간다리 '통문' 설치…JSA 귀순 통...
  • ▶ 포항여고가 문대통령께 선물한 3행시 '나...
  • ▶ 안철수, 김기옥 원외위원장에 “싸가지없...
광고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슈퍼리치0.01% 거부들의 이야기
리얼푸드자연식·친환경·건강식·푸드 매거진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