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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주의보, 복지공약 실천 인증
기사입력 2017-11-14 10:35 작게 크게

소녀주의보는 지난 12일 한솔제지㈜ 장항공장과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가 주관하는 ‘양·한방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데뷔 초부터 ‘복지돌’ 이라는 수식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무료공연을 약속한 바 있는 소녀주의보는 꾸준히 이 같은 행보를 이어감으로써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희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의료진이 참여한 의료봉사로 뿌리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인 소녀주의보, 제이닉(JNIQ), 주형 등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에 동참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003년 UN DPI의 NGO로 정식 등록된 국제의료봉사단체로, 지난 14년간 국내외 의료?문화?예술?스포츠관련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민간의료단체 중 세계 최대 규모의 NGO이다.

스포츠닥터스는 경희의료원 뿐만 아닌 대한개원의협의회,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부민병원, PMC 박병원 등 많은 의료기관 및 단체와 함께 국내외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활발한 의료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복지공연에 참여한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연과 봉사를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지구촌 이웃 모두에게 전파하는 따뜻한 복지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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