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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 가져오면 KTX·관광열차 요금 최대 30%할인
기사입력 2017-11-15 10:55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018년 대입수능 시험을 하루 앞두고 수험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코레일은 올 대입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가족의 면접ㆍ논술 응시를 위한 이동편의 제공와 휴식을 통한 재충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KTX(경강선 제외)와 관광전용열차 운임의 최대 30%까지 특별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열차별로 배정된 좌석 한도 내에서 편도 10회까지 이용가능하며 행사는 내년 1월까지 진행된다.

코레일 측은 20일부터 대입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KTX와 관광전용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사진=레츠코레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KTX는 월∼목요일(공휴일ㆍ설 특별수송 기간 제외)까지 수험생 본인과 동반가족 포함 2인까지, 관광전용열차는 수험생 본인과 동반가족 포함 4명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 말까지 수능이벤트로 KTX 승차권을 구매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결선 티켓 100매를 추첨ㆍ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같은 기간 수험생에게 바다열차 20%, 곡성 강빛마을펜션 30%, 레일크루즈 ‘해랑’ 10% 할인 등도 제공한다.

수능이벤트 KTX 승차권은 구매는 전국 주요 역의 여행센터를 방문해 구매해야 한다. 또한 수험생 특별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험표를 소지해야 한다. 예매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이며 출발 2일 전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8545)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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