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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라치아, 2017 A/W 트렌드 담은 럭셔리 블로퍼 선봬
라이프|2017-11-15 11:06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라그라치아(lagrazia)는 올 시즌 트렌드 아이템으로 ‘알렉사 토끼털 블로퍼’를 선보였다.

블로퍼는 슬리퍼처럼 보이는 로퍼 디자인의 신발로, 단정한 느낌의 로퍼와 편안한 슬리퍼의 장점을 동시에 갖춘 트렌디 아이템이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일반화되면서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로퍼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라그라치아의 ‘알렉사 토끼털 블로퍼’는 기본 컬러인 블랙과 샤이닝한 실버고트 가죽에 블랙 컬러 토끼털을 매치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체 제작한 골드 장식이 더해지며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3cm의 제피굽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완성해 데일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 라그라치아 컬렉션은 ‘Less is more’를 테마로 미니멀한 실루엣에 벨벳, 스웨이드 등의 다양한 소재를 더해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담아내고 있다. 라그라치아의 알렉사 토끼털 블로퍼 및 2017 F/W 컬렉션 전 제품은 전국 라그라치아 매장과 온라인샵, 라그라치아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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