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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2017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대통령 표창
기사입력 2017-12-07 17:31 작게 크게
-동반성장 위한 상생경영 공로 인정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 18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2000년부터 매년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을 드높이고 산업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열리는 시상식으로 프랜차이즈 관련 시상 중 유일하게 대통령표창과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한다. 

피자알볼로가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프랜차이즈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번 한국프랜차이즈대상은 특히 ‘동반성장’ 관련 항목이 추가되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피자알볼로는 연 4회 ‘장인 교육 세미나’를 실시해 본사와 가맹점주 간의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본사 지원 매장 환경 개선 프로젝트, 매년 점주 가족들과 함께 하는 하계 글램핑 진행, 지역별 간담회 개최, 장학금 지원, 간판청소 지원, 세스코 지원 등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대통령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점주협의회 발대식을 진행, 본사와 가맹점주들 사이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경영전략 수립을 통해 동반성장의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틀을 마련한 것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가 ‘대통령 표창’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동반 성장과 100년가는 가게라는 브랜드 가치 실현을 목표로 묵묵히 본사와 함께 해오신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나가는 피자알볼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summ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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