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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많은 얘기 나눠”
엔터테인먼트|2018-01-10 19:59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우먼 박나래가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갖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10일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웰컴 나래바!(Welcome Narae Bar!)’ 출간 간담회에서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나래는 “기안84와는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내가 봤을 때 100%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더라.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강한 부정은 긍정이다”고 말했다.

또 박나래는 “책이 나왔을 때 사인을 해 기안84님에게 드렸다. 기안84도 작가님인데 책을 보며 ‘이렇게 책도 썼나.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더라. 이시언 회원님은 냄비받침이 필요했다고 하더라. 농담이다”고 덧붙였다.

박나래의 ‘웰컴 나래바!’는 지난해 12월 22일 출간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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