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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文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비판 “탄핵한다…종북 주사파 물러가라”
뉴스종합|2018-01-12 09:06
정미홍, 문재인 대통령 향한 맹목적 비난 또 시작
신년기자회견 시청률, 실제 지지율이라고 주장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정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날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생중계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 [사진=연합뉴스]


그는 글에서 시청률을 주관적으로 분석했다. 정 대표는 “재인 신년사 시청율이 밝혀졌습니다. KBS 1TV 4.7%, SBS TV 3.2%, MBC TV 2.9%, 연합뉴스TV 1.4%, YTN 0.7%. 지상파 종편 총동원 해서 12.9%. 문재인 지지율 80%는 뭐냐? 12.9%가 문재인 진짜 지지율이다”는 누군가의 글을 인용했다.

그러면서 “문재인을 탄핵한다! 종북 주사파 집단은 물러가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 대표는 김정숙 여사에 대한 막말 비난으로 구설에 올랐다. 정 대표는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해 “(김 여사가) 취임 넉 달도 안 돼 옷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로 국민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형태를 하고 있다”라며 허위사실을 게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정미홍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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