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철 이사장 ‘미주 한인의 날’ 한미 지도자에 선플운동 소개
기사입력 2018-01-12 11:25 작게 크게
선플운동을 통해 인터넷 평화운동을 펼쳐온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는 민병철 이사장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2018 미주 한인의 날 축전’에 대회장 자격으로 공식 초청돼 한미 지도자들에게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된 ‘선플운동’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반도 평화 기원’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도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미쉴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과 에드 로이스 미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을 비롯한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강원도 국제관계 김래혁 대사, 선플운동 미주지역 박상원 공동대표 등 한미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사진 오른쪽>은 선플운동 동참 서명을 하고 서명지를 민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김래혁 대사는 “평창은 영어로 peace(평화)와 prosperity(번영)를 의미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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