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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외환 상품 고객에 환율 우대
뉴스종합|2018-01-12 11:20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KB국민은행이 외환 상품 가입 고객에게 환율 우대와 경품을 제공한다.

12일 KB국민은행은 오는 15일부터 ‘모바일 외화예금’ 가입 고객에게 환율 우대를 최대 50%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환율 우대는 이 통장에서 입ㆍ출금되는 금액이나 횟수와 관계 없이 제공된다. 신규로 ‘모바일 외화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200명을 추첨해 선착순으로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KB글로벌 외화투자통장’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80%까지 환율 우대를 해준다. 이 상품에 대한 환율우대 행사도 외화 입ㆍ출금시 금액이나 횟수와 관계없이 진행된다. 외화투자 통장 보유 고객에게는 해외주식 거래나 자산 보유 실적에 따라 선착순으로 모바일 커피상품권과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환테크와 해외 주식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환율우대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KB모바일 외화예금’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상품으로 은행 방문 없이 모바일로 바로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상품이다. 금액에 제한 없이 총 11개국 통화까지 거래할 수 있다. 해외 유학자금 등 해외에서 쓰일 자금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환율이 낮을 때 미리 외화를 바꿔 보관할 수 있어 환율 하락이 계속되는 최근 가입자 수가 늘고 있다.

‘KB글로벌 외화투자 통장’은 통장 하나로 해외상장 주식을 직접 사고 할 수 있는 다기능 상품이다. 거래대금은 외화로 보유할 수도 있어, 환율을 감안해 ‘환테크’까지 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올해도 환테크 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고객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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