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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아스팔트 기름 9000ℓ유출…토지 300㎡ 오염
기사입력 2018-01-14 20:29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14일 오후 12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흥해읍 모 유화업체에서 도로포장에 쓰이는 아스팔트유 9000ℓ가량이 유출됐다.

이 사고로 아스팔트유 일부가 인근 농지로 흘러들어가 토지 300㎡가 오염됐다.

경북119특수구조단, 포항시, 업체와 환경청 등이 수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옥외 저장탱크에 연결된 펌프 설비가 과열로 고장나면서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14일 경북 포항시 흥해읍 농경지 일부가 도로포장용 아스팔트 기름에 뒤덮혀 있다.(사진제공=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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