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미세먼지 ‘비상’
기사입력 2018-01-15 11:31 작게 크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15일 새해 들어 처음으로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됐다. 환경부와 서울시·인천시·경기도는 15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수도권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80개 대기배출 사업장과 514개 건설공사장은 운영을 단축하거나 조정했다. 평일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면서 처음으로 수도권 행정·공공기관 대상 차량에 대해 2부제가 실시됐다. 또,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에 서울 지역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무료로 운영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2월 도입된 이후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시행됐고 이번에 보름 만에 다시 발령됐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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