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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investment-유안타증권 콘텐츠 MOU 체결
뉴스종합|2018-02-13 09:00

 

2017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질주하던 국내 증시는 미국발 한파로 인하여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현 정부의 코스닥 친화정책으로 인하여 기관들 역시 코스닥과 코스피 지수를 방어하기 위하여 고군분투 하고 있지만 1월 말부터 지속된 외인들의 매도세를 이겨내며 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흐름이다.

다만 미국을 위시한 각국의 증시가 폭락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한국의 증시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적은편이며,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라는 악재가 소멸된다면 다시금 상승탄력을 받아 상승랠리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다수의 경제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동성 장세와 하락추세 속에서도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제공하여 시장대비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KCL인베스트먼트는 하락장 속에서도 빛을 바라는 종목이 있기에 본인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지키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를 하라고 강조하며 세 가지 투자 포인트를 언급했다.
 
첫 번째는 강력한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현 장세는 외국인의 수급이 하락의 결정적인 요인이다. 따라서 외인들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는 동시에 기관의 동시매수가 들어오는 종목은 어려운 장세 속에서도 상승의 여력이 존재한다.

두 번째는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있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업의 실적개선,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신약개발 등의 모멘텀이 있는 종목은 하락장에서도 강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세 번째는 분석을 마친 우량한 회사에 비중을 조절하여 분할로 매수하는 것이다. 한 종목에 자산 전체를 투자하여 매수하는 것은 현 변동성 장세에서는 위험이 따른다. 따라서 리스크를 줄이는 분할매수방법을 통하여 시장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KCL인베스트먼트는 2016년 10월 업계에 진출하여 최초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투자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1월 52종목을 추천하여 수익확률 100%를 달성하였다.

이를 계기로 유안타 증권은 안정적이고 신중한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KCL인베스트먼트와 콘텐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KCL인베스트먼트 고객들은 한층 더 풍부한 증권방송 및 종목추천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전망이다.

KCL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017년 11월 유안타 증권과 업무제휴를 실시한 이래로 2017년 12월 유안타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1차 투자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투자 설명회는 KCL인베스트먼트의 회원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모든 개인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이어서 KCL인베스트먼트는 오는 2월 24일 16시 유안타 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2차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대한 분석과 KCL 소속 전문 트레이더의 매매노하우를 배우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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