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 주거서비스로 수요자 눈길 끄는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기사입력 2018-02-14 09:00 작게 크게

과거에는 경로당, 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에 그쳤던 주거서비스가 최근에는 육아 보육, 자동차 셰어링 등 한층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주거서비스에 대한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이에 맞춰 보다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주거서비스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수요층들은 기존보다 업그레이드 된 주거서비스를 갖춘 아파트를 선호하게 되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들어 입지, 평면 등과 함께 소비자들이 가장 꼼꼼하게 보는 부분이 주거서비스”라며,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파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서울 역세권에 공급 중에 있어 수요층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아파트는 서울 지하철 1호선 개봉역 도보 3~5분 거리에 들어서며 전 세대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곳은 펜트리, 드레스룸, 3~4Bay 등 최근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평면과 주거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곳만의 주거서비스로는 단지 내 국ㆍ공립 어린이집 유치확정과 키즈카페와 공동육아 프로그램, 등ㆍ하교길 봉사단, 어린이전용 휘트니스 공간 등의 특화된 보육서비스가 예정되어 있다. 또, 자기계발 지원의 일환으로 재택근무 오피스와 실버 정보교육, 취미 동호회 지원, 학습코칭 등이 제공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세미나실, 80석 규모의 독서실 등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입주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휘트니스센터, GX룸, 주민운동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ㆍ카 쉐어링, 쉐어키친, 알뜰장터, 코인세탁실 등 공유ㆍ절약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같은 주거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주거공간으로만 인식되던 주택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품격 있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2020년 7월에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조갑천 기자 /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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