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첫 복귀작 ‘신형 파사트 GT’
기사입력 2018-02-14 13:10 작게 크게
-동급 최강의 안전사양으로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기준 제시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폭스바겐코리아가 시장 복귀를 위한 첫 번째 모델로 신형 파사트 GT를 내세웠다. 신형 파사트의 GT의 기존 모델과 가장 큰 차이점은 유럽형 모델이라는 점. 새로운 MQB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휠베이스가 74mm가 늘어났다. 넓은 실내공간을 장점으로 내세웠던 미국형 파사트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실내공간도 대폭 넓어졌다.

넓어진 실내공간만큼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안전 및 편의사양이다. 신형 파사트 GT는 동급 세단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들었던 최첨단의 안전사양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들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신형 파사트 GT는 “프리미엄”을 기대하는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준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신 안전/편의 사양으로 무장했다.

[사진=신형 파사트 GT]

[사진=신형 파사트 GT 트렁크]


▶동급 최강의 안전사양으로 패밀리 세단으로 재탄생

신형 파사트 GT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안전사양이다. 중형 패밀리 세단이 갖춰야 할 기본이자 핵심이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동급 모델과 비교해도 뛰어난 사양들을 갖추고 있다.

안전의 기본인 에어백은 총 7개가 탑재돼있다.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운전석 무릎 에어백과 뒷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포함되어 있다. (뒷좌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은 프리미엄부터 적용)

첨단 기술이 적용된 안전 시스템도 대거 적용됐다.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의 위험성을 줄여주는 ‘다중 충돌 방지 시스템’, 보행자와 급작스런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외에도 정체 상태에서도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한 채 정속 주행을 보조해 주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 등이 국내 출시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탑재돼 주행 시 운전자, 탑승객, 보행자 모두의 안전성을 극대화 해준다.

또한 승차감이 떨어지는 런플랫 타이어가 아닌 셀프 실링 기능의 타이어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타이어 펑크 시에도 정상적인 주행이 가능해 안전과 승차감 모두를 잡았다.

[사진=신형 파사트 GT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사진=신형 파사트 GT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사진=신형 파사트 GT 에어리어 뷰]

[사진=신형 파사트 GT 트래픽 잼 어시스트]

[사진=신형 파사트 GT 헤드업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편의사양 대거 탑재

신형 파사트 GT는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편의사양들도 대거 탑재됐다. 앞 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마사지 기능 등 기존 중형 세단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편의사양들이 대거 보강됐다. 뒷좌석 히팅 기능,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과 같은 편의 사양들은 신형 파사트 GT를 더욱 안락하고 프리미엄한 패밀리 세단으로 완성해준다.

기존 폭스바겐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편의사양들도 신형 파사트 G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량의 속도나 네비게이션의 픽토그램과 같은 주요 주행 정보를 운전자의 시야에 바로 들어올 수 있도록 스크린에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양손이 자유롭지 못할 때에도 편리하게 짐을 실을 수 있는 트렁크 이지 오픈 기능, 가능한 모든 시야를 확보해 주행 및 주차를 보조하는 차세대 360도 에어리어 뷰는 파사트 GT를 다른 동급 세그먼트 모델과 차별화 해준다. 또한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8인치 멀티-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차량의 터치 스크린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앱 커넥트(App-Connect) 기능도 기본 탑재된다. 586리터의 트렁크 적재량은 2열 시트 폴딩 시 1,152리터로 증가해 여유로운 수납도 가능하다.

※이기사는 폭스바겐코리아 협찬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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