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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M', 출시 직후 양대 마켓 1위 등극 '흥행돌풍'
게임세상|2018-03-01 12:50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신작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은사막M)'이 출시 하루 만에 양대 마켓 인기차트 1위를 달성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온라인 원작 '검은사막' Iㆍ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사전예약자 500만 명 이상을 모객하며 역대 국내게임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달성한 2018년 기대작이다.

특히 출시 전 날인 27일 새벽부터 '검은사막M'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와 동시에 1위로 올라서며 화제를 낳았다. 이어 출시 5시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켰으며, 양대 마켓 인기 1위와 함께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5위까지 달성했다.

더불어 프리미엄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받은 수준 높은 그래픽과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완성도 높은 콘텐츠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출시 직후 진행된 점검 상황에 대해서도 투명한 공지와 발 빠른 대응을 선보이는 등 유저 친화적인 운영으로 공식 카페 누적 회원수도 5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에서는 누적회원 50만 명 돌파를 기념, 게임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흑정령'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허진영 펄어비스 COO(최고운영책임자)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출시 단 하루 만에 '검은사막 모바일'이 긍정적인 성과를 낸 만큼,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겠다"고 전했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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