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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효율적 업무 관리를 위한 ERP 서비스
라이프|2018-03-06 14:30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로의 변화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이나 독일 등의 선진국들은 이미 사회적 이슈 단계를 넘어 4차 산업혁명의 주도 국가로 떠오를 만큼 상당히 진척되어 있는 상황이다.

핵심 기술은 CPS, IoT, 스마트 팩토리, 인터넷 서비스 등 4가지로 도출할 수 있는데, 최근 근로시간 단축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집중하는 기업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생산성 향상 및 인건비 부담 등을 낮추기 위해서 자동화 공정에 대한 필요성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업체마다 특별한 교육 없이 쉬운 도입이 가능한 혁신적인 자체 ERP(전사적 자원관리)를 활용해 효율적인 업무 관리를 가능하게 해 주는 ‘홀세일닥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홀세일닥터는 도소매 유통업 맞춤 솔루션으로 체계적인 판매 재고 관리와 수기장부나 엑셀 등 낙후된 방식으로 업무를 관리하고 있던 업체들에 효율적인 업무 관리를 이룰 수 있도록 기본적 조건을 마련하고 있다.

광동제약 유통대리점, 롯데제과 제빵 유통대리점 등의 중소기업 ERP로 활용중인 시스템으로 2017년에는 상품기준 431만 건의 매출 데이터와 2,257억원의 매출 금액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바 있으며, PC와 모바일 환경을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 ‘스포츠서울 2018 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된 바 있다.

홀세일닥터 관계자는 “새로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비즈니스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효율적인 업무 방식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더욱 우수한 분석 환경을 원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홀세일닥터의 노력으로 한국 중소기업 시장이 더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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