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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랩, IF 디자인 어워드 2018서 2개 부분 위너 올라
라이프|2018-03-07 11:01

㈜하이브랩(대표 서종혁)이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하이브랩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 퍼포먼스 쇼 부문에서 두개의 위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일 ‘레드닷’,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성적이라서, 디지털 솔루션 기업의 가치를 증명했다는 평가다.

첫번째 수상작은 스몰비즈니스의 가치를 발견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 ‘NAVER Designer Window’이다. 네이버와 신진 디자이너 3인이 협력한 결과물로, 단순히 디자인의 심미성에만 중점을 두지 않고 디자인에 의미를 담아 사용자와 공감하는 데 주목한 점이 인상깊다.

두번째 수상작은 네이버 프로젝트 ‘꽃’의 두번째 크리에이터 행사로써 진행된 ‘NAVER Creator Day Vol.2’이다. 여러 실력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한 작품으로,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며 새로운 에너지와 가능성을 만들어냈다.

㈜하이브랩 측은 “이제는 디자인을 할 때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닌 그 속의 가치에 집중해야 할 때”라면서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 디자인을 활용할 것이며, 더 높은 가치의 브랜드 경험을 완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브랩은 UX디자인, UI개발, 디지털 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수상 외에도 ‘웹어워드코리아 2017’에서 배틀그라운드 공식 사이트로 대상을, 네이버랩스 쇼룸 자율주행 사이트로 최우수상을, NHN오픈 애즈로 우수상을 받는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하여 업계를 주목시킨 바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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