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최고가 매매’ 방법은? ‘GreenATM Mobile’로 내폰 보상가 확인
기사입력 2018-03-29 10:10 작게 크게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우 출고가가 100만원이 넘다 보니 저렴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나 중고폰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스마트폰의 기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출고 2~3년이 지난 중고폰의 경우에도 신형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하면서 중고폰의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처럼 중고폰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고폰 매입 업자들 사이에서도 ‘중고폰 최저가 매입’ 등을 앞세워 온라인 광고를 쏟아내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실제로 직접 중고폰 판매를 위해 업체를 방문하면 기능 차감, 외관 차감 등의 명목으로 예상보다 적은 금액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금강시스템즈 RND팀 관계자는 “실제 내 폰의 기능상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만약 문제가 있다면 얼마나 가격이 차감되는지 소비자가 미리 확인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때문에 매입 업자들이 제시하는 가격을 무조건 받아 들이는 수 밖에 없어 실제 중고폰의 가치보다 손해를 보고 판매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에 최근에는 중고폰 판매 전 스마트폰의 성능 검사와 매입가격 확인, 그리고 실제 판매까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합리적인 중고폰 매매에 나서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금강시스템즈가 개발한 ‘GreenATM Mobile’은 사용하던 휴대폰을 안전하고 쉽게 판매할 수 있는 사용자 앱으로, 검사버튼 하나로 내부 기능은 물론 각종 센서, 카메라, 화면터치, 이어폰 등의 요소별 검사가 가능하며, 개별 검사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항목에 대한 재검사도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국고 환수 단말기 검수에도 적용되고 잇는GreenATM Mobile은 중고 가격 선정에 영향을 미치는 기능 25가지를 5분 이내에 점검할 수 있으며, 도난 및 분실 여부는 물론 스마트폰의 중고 시세DB와 연동해 현재 보상가격과 3개월, 6개월 후의 보상가격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20여 년간 중고 IT 기기의 직접 보상 매입시스템을 발전시켜온 금강시스템즈의 기술력이 집약된 GreenATM Mobile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iOS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Green ATM은 현재 상용화 단계로, 홈플러스 풍무점과 김포점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및 설치 운영될 예정이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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