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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이다해 사랑…中 화장품 기업 다시 콜
엔터테인먼트|2018-04-16 11:13
4년 전속모델 활동 ‘한아 화장품’과 재계약

‘한류퀸’ 이다해<사진>를 향한 변함없는 인기와 신뢰가 입증되었다.

드라마 ‘착한마녀전’의 히로인으로 활약중인 배우 이다해가 지난 2014년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해 온 중국 인기 화장품 브랜드 ‘한아 화장품’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5년 연속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활약을 이어간다. 이다해는 한한령이 심화될 당시 악조건 속에서도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쿠’에서 방영된 中 현지 드라마 ‘최고의 커플’이 15억뷰 돌파라는 엄청난 결과를 이끌며 넘사벽 한류스타의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번 재계약 성사 역시 이다해를 향한 무조건적 대륙 내 신뢰와 인기를 다시한번 실감케 하며 명실공히 ‘한류퀸’의 위상을 거듭 높이고 있다.


최근 해당 화장품 브랜드는 직접 ‘착한마녀전’ 촬영장을 방문해 이다해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반가움을 사고있는 ‘착한마녀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1인2역 연기에 대한 소감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냄은 물론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인 만틈 바쁜 촬영 스케줄 속 뷰티팁 전수도 잊지 않았다.

이다해는 4년만의 국내 드라마 컴백을 통해 명불허전 연기내공을 입증, 매회 화제를 모으며 광고, 드라마 등 국내외 수많은 러브콜을 얻고 있다. 현재는 드라마 촬영에 몰두 중이며, 오는 19일 브랜드 프로모션과 함께 특별히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병기 선임기자/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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