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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강윤선 대표, 아시아 뷰티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 밝혀
라이프|2018-05-17 12:56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가 싱가포르 De Salon Group과의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준오헤어는 철저한 준비 하에 이르면 내년 초 싱가포르에 진출 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준오 아카데미를 방문하여 교육을 이수하고 간 싱가포르의 유망 헤어 디자이너는 그 계기를 통해 대한민국 최대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준오헤어 브랜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됐다. 이번 체결은 한류가 유행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준오헤어가 가진 브랜드 파워와 다년간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다는 확신 아래 준오헤어와의 MOU를 체결한 것이다.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강윤선 대표는 “준오헤어가 싱가포르에 진출하게 되는 계기를 맞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준오의 35년 살롱경영 및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De Salon Group과 함께 현지 미용인을 성장시켜 함께 성공 경험을 공유해 나가겠다.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대한민국의 뷰티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류 바람을 타고 K-뷰티에 대한 해외 디자이너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들의 교육 허브로 준오아카데미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준오헤어와 준오아카데미는 국내 살롱 경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시아를 무대로 K뷰티를 알리고자 노력을 더욱 기울이고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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