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코스메틱, ‘Dr 레이디 시크릿 나이트 에센스’ 등 한·중 시장 동시 출시
기사입력 2018-05-24 14:25 작게 크게

이엘 코스메틱(대표 박진영)은 ‘루아흐 황칠 마스크팩’과 ‘Dr 레이디 시크릿 나이트 에센스’를지난 5월 20일 WGDO가 주관하는 ‘2018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한국과 중국 시장에 동시에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Dr 레이디 시크릿 나이트 에센스’는 저온 초음파 추출법으로 유효성분을 그대로 담은 허브추출물과 한방성분이 함유되어 여성의 Y존의 보습력과 탄력, 분비물과 냄새케어에 뛰어난 제품이다.

더불어 ‘루아흐 황칠 마스크팩’은 특허 받은 황칠 추출물 제조 공법으로 나노 황칠 추출물이 피부의 진피까지 흡수, 피부미백·주름개선 등 피부 보호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이다.

황칠나무 추출물은 2015년 이낙연 총리가 전남 도지사 시절, 전남의 천연자연연구원을 통해 미국 FDA에 공식 등록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2017년 3월 황칠을 소재로 한 의약 외품인 치약 원료를 수출품으로 식약청 허가를 받고, 2018년 3월 중국 위생 허가까지 받아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루아흐 황칠 마스크팩’의 주원료인 황칠은 역사적으로도 많은 약재로 쓰여, 조선이나 중국, 일본에 많은 문헌과 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이번 WGDO 한중 포럼에 처음 론칭된 이엘 코스메틱의 모든 제품은 중국의 구진그룹, 중국 최대 유통 그룹 중 하나인 온주상회의 유통망을 통해 중국 전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중국 보리그룹과 중경우방병원, 구진그룹, 한국 지페이 코리아, 오색단장, 블록웨어 및 유수의 성형외과가 참여하는 중국 의료 뷰티 선진화 프로젝트에도 함께 해 주요 제품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엘 코스메틱 제품들은 현 오만원권 화폐의 신사임당 재현 모델이자 한국방송고전머리전문가협회장인 숙명여대 임수빈 교수가 이번에 청담동에서 론칭한 오색단장 종합 뷰티몰에도 입점되어 전시 및 판매되어지고 있어, 한국과 중국 시장 진출에 힘을 더하고 있다.

박진영 대표는 “황칠이 백제 시대 때, 중국 당나라에 수출하여 당 고조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그 후, 값비싼 수출품이었다”면서 “K뷰티인 이엘 코스메틱 제품들을 이번 WGDO 포럼에 론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그 우월성과 가치를 이번 중국 시장 진출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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