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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임현주 삐쳤다 미안했다 심경 복잡
엔터테인먼트|2018-06-03 13:31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삐쳐 있던 임현주가 김현우에게 섭섭했던 마음을 토로하고 이내 사과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방탈출 카페로 향하는 김현우와 임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현주의 애정의 화살을 받았으나 외면했던 김현우가 오영주와 공식 커플처럼 취급돼 눈길을 끌었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어색한 사이는 대화로 슬슬 풀렸다. 이날 김현우와 임현주는 오영주와 이규빈을 만나기 위해 홍대로 향하던 차 안에서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김현우는 “너 나한테 삐쳐있었잖아”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병원갔을 때 왜 울었어?”라고 물었다.

이 같은 질문에 임현주는 “감정이 좀 격해졌었다. 그리고 미안했다”고 답했다. 김현우는 “미안할 게 뭐가 있냐”며 사과를 받아줬다. “하루종일 챙겨준 사람이 아프니까” 미안했다는 보충설명이 붙었다.

임현주는 섭섭함도 감추지 않았다. “나도 섭섭했다. 오빠도 나를 피했잖아. 서로 거리를 뒀나봐”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 김현우는 마지막 데이트인 겨울여행을 가고 싶은 상대로 1순위 오영주, 2순위 임현주를 선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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