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부산 모터쇼에서 다양한 행사 진행 ‘눈길’
기사입력 2018-06-12 15:13 작게 크게
- 유명 DJ와 함께하는 EDM 퍼포먼스 공연과 푸짐한 경품 제공 이벤트 마련
- 기념사진 참여 및 도넛 LPG 퀴즈 참여하면 보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 즉석 제공
- SM5 20주년 기념, SM530L 전시 차량과 촬영하면 선착순 비누 장미꽃 증정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2018 부산모터쇼에서 전시관 방문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경품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부산모터쇼 전시관 메인 무대에서 모터쇼 기간동안 매일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평일에는 오후 1시, 2시 30분, 4시 30분 등 3회, 주말에는 오전 11시, 오후 1시, 2시 30분, 4시 30분 등 4회의 이벤트가 마련됐다.


르노삼성 전시관 이벤트 프로그램은 먼저 유명 DJ ‘브레이스 온’이 참여해 르노 클리오와 트위지의 젊은 감성을 표현하는 EDM 퍼포먼스 ‘플레이 더 비트(Play The Beat)’ 공연이 펼쳐진다.

EDM 공연에 이어 바로 진행되는 ‘R 스타 픽처스’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이 르노삼성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르노삼성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현장에서 보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R 스타 픽처스’ 이벤트’에 이어서 진행되는 ‘안녕, LPG 도넛 탱크’ 이벤트는 국내 최초로 제작된 르노삼성의 도넛형 LPG 탱크에 대한 현장 퀴즈 이벤트다. 사회자의 도넛형 LPG 탱크 질문에 관람객이 답을 하면 다양한 경품을 즉석에서 제공한다.

중형세단 SM5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매일 펼쳐진다. 관람객들이 국내에 단 10대만 생산된 클래식 모델 SM530L 전시차량 앞에서 기념촬영 후 사진을 르노삼성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전송하면 비누로 만든 노란 장미꽃을 즉석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르노 120주년과 르노삼성 SM5 20주년을 기념해 120년 전 프랑스 신사, 숙녀 복장을 한 모델들과 20년 전 한국 바캉스 패션을 한 모델들이 기념 촬영을 제공하며, 르노 브랜드 최초의 생산판매 모델인 ‘타입 A 부아트레’ 전시차량 앞에서는 어린왕자 복장의 석고마임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밖에도 르노삼성 전시관의 명물로 자리잡은 트위지 시승 프로그램은 가족 관람객에게 모터쇼 필수 참여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트위지에 타서 전시관 내에 마련된 트위지 주행트랙을 달려보는 이 프로그램은 특히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시장을 방문해 구매 상담 및 견적 신청을 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거쳐 ‘유로휠’ 브랜드의 전동 스쿠터, ‘듀얼잭’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운영 2회차를 맞이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르노삼성 전시관의 도슨트 프로그램은 르노삼성 임직원들이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전시관을 찾은 가족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등록 선착순(1회당 15인)으로 부산모터쇼 기간 중 주말마다 2회(오후 12시, 오후 2시 30분) 진행된다.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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