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e렛츠런] 마사회 2018년 KHIS 기승능력인증 6등급 시행 外
기사입력 2018-06-14 15:24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승마이용자의 기승능력을 심사하는 KHIS(Korea Horse Industry Standard) 기승능력인증 시험을 시행한다.

응시자 마감은 오는 17일 마감되며, 기승능력 시험은 2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치러진다. 초등학교 1학년 이상부터 성인까지 응시할 수 있다. 승마헬멧, 프로텍터, 장갑 등 안전장비는 반드시 응시자가 개인 소지해야 한다. 

[사진=렛츠런파크]


경상도, 경기도, 전라도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협력승마시설에서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필기시험과 함께 수장, 장안, 끌기, 기승 등 실기항목도 평가한다. 합격자에겐 인증서가 발급된다.

응시자는 신청서와 사진파일, 참가자 서약서와 개인정보수집 및 사용동의서를 기승능력인증제 메일(KHIS@kra.co.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서류 다운로드 및 자세한 안내는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는 16일 비전127 문화예술의 날…영화 ‘아이 캔 스피크’ 상영

[사진=렛츠런파크]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16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년 제4회 비전 127 문화예술의 날’을 시행한다.

이번 상영작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는 2017년에 개봉했던 한국 영화로, 추석 연휴 극장가의 화려한 블록버스터 영화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나문희와 이제훈이 주연을 맡았고, 나문희는 이 영화로 제54회 백상 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위안부 이야기를 유머러스한 상황과 함께 다뤄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들었다.

상영은 해당일 마지막 경주 종료 후인 오후 6시 10분에 시작된다. 총 상영시간은 약 120분이다. 관람료는 따로 없으며, 오후 5시 30분 후에는 무료입장 및 무료주차가 가능하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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