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흐리다 맑아져…15일 낮 최고기온 18∼29도
기사입력 2018-06-14 20:14 작게 크게
[헤럴드경제]금요일인 15일은 전국에 오전까지 구름이 많이 끼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또 강원 영동 지역에는 아침 한때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18∼29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예보됐다. 당분간 강원 영동 지역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그 밖의 해안과 일부 중부내륙 지역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끼고,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내리칠 수 있다. 또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로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가 없도록 신경을 써야겠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 동해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5m, 남해 1.5∼4.0m, 동해 1.5∼3.5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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