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거래 앱 모비톡 “중고폰, 충분한 사용 후 구매” 추천
기사입력 2018-07-10 15:52 작게 크게





국내 중고폰 매매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중고폰 업체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에 비례해 중고폰 거래 시 기기 결함 및 사기 피해도 함께 증가해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는 중이다. 이와 관련, 스마트폰 중고 거래 어플 '모비톡'은 구매 예정인 중고폰을 보다 더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매 결정 시한을 7일로 늘려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고폰은 신제품과는 달리 품질이 최상의 상태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막상 제품을 받고 며칠이 지나 갑자기 기기 결함이 발생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수령 전에 본 사진과 다른 부분은 없는지, 또 기능상 이상은 없는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중고폰 업체에서는 제품 구매 결정 시한을 약 3~4일로 두기 때문에 택배로 제품을 받는 1~2일을 제외하면 소비자가 중고폰을 자세히 살펴볼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

이에 '모비톡'은 소비자 중심 정책을 앞세워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두면서 구매 결정 시한 최대 7일 정책을 내세웠다. 경쟁사와 비교해 약 2배 긴 기간 동안 중고폰을 살펴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모비톡'은 개인과 개인 사이에 중고폰 거래를 돕는 '중고장터' 서비스를 제공, 원활한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휴대폰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시스템'과 당일 중고거래 평균가를 알 수 있는 '오늘의 시세'를 비롯해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안전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거래 시작 후 평균 2일 이내에 상품 수령 및 판매 대금 지불이 완료되어 신속한 매매가 가능한 것이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힌다. '모비톡' 어플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들은 '모비톡'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게임이슈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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