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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악플러 루머’ 상대男…김리우는 누구?
엔터테인먼트|2018-07-11 15:36

수년째 악플러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배우 김리우 SNS캡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37)의 루머 상대가 김기덕 감독이 아닌 후배 배우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루머의 주인공인 김리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심은진은 11일 자신과 김기덕(배우 김리우)에 대해 수년간 악성 댓글과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다.

앞서 심은진과 연루된 ‘김기덕 루머’는 영화감독 김기덕이 아닌 배우 김리우로 그의 본명은 김기덕이다.

심은진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긴 김리우는 악플러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밝히며 “내 친구를 스토킹 하다가 친구가 세상을 떠나자 나에게 넘어와 2년여 간 스토킹과 명예훼손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다.

단역 배우로 활동 중인 김리우는 2011년 영화 ‘최종병기 활’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스파이’, ‘차이나타운’, ‘아가씨’, ‘박열’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대중 인지도를 얻지는 못했다.

최근에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허스토리’에서 일본인 하시모토 시노부 역을 맡았으며 지난 7일 첫 방송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KBS ‘징비록’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징비록’ 출연 당시엔 배역을 위해 삭발투혼까지 감행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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