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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vs 프랑스, 20년 전 월드컵에서는…
뉴스종합|2018-07-12 06:26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서 맞붙는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5분 키에런 트리피어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패색이 짙었으나 후반 23분 이반 페리시치의 동점골로 기사회생했다. 그리고 연장 후반 4분 마리오 만주키치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진=AP/연합뉴스]


크로아티아는 사상 첫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았다. 1998 프랑스월드컵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다섯 번째 대회 만이다. 공교롭게도 크로아티아는 20년 전 프랑스 대회에서는 준결승까지 올랐다.

당시 크로아티아의 결승행을 발목 잡은 건 프랑스였다. 당시 크로아티아는 다보르 수케르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릴리앙 튀랑에게 2골을 내주며 1-2 역전패를 했다.

한편,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러시아월드컵 결승은 오는 16일 오전 0시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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