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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 브랜드 사이트 오픈
뉴스종합|2018-07-13 09:45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


-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30’ 발대식 개최
- 오션월드 입장권, 오크밸리 숙박권 증정 이벤트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오뚜기가 진라면 출시 30주년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진라면은 깊고 진한 국물맛은 물론 쫄깃한 면발과 함께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으로 자리 잡았다. 진라면의 국내 누적판매량은 6월 기준 50억개로 국민 1인당 진라면을 100개씩 먹은 셈이다.

진라면은 그 동안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지속적인 개선을 해오고 있다. 하늘초 고추를 사용하여 진라면의 매운맛을 강화하면서도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라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 했으며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밀단백을 추가하는 등 진라면의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현재의 진라면의 진한 맛으로 진화해왔다.

12일 오픈한 오뚜기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는 진라면 30년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또 1988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진라면 TV광고 영상과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할 수 있다’ 캠페인 등 지난 3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진라면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진라면 30주년 축하메시지 남기기, 진라면 30주년 기념 영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유하기, 진라면과 함께한 즐겁고 맛있는 인증샷 남기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오크밸리 숙박권, 진라면 멀티팩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뚜기는 또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축하하며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30’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10팀 3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진앤지니30’ 서포터즈는 7월부터 8월까지 총 2개월간 오뚜기와 함께 진라면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370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이 ‘진’한 라면인 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오뚜기는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9월 진라면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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