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協 이사장에 이유리 교수
기사입력 2018-08-08 11:46 작게 크게
이유리(54) 서울예대 예술경영 교수가 한국뮤지컬협회 제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90년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공연사업부장으로 활동하며 국내여성 공연전문기획자 1호로 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대형 창작뮤지컬 ‘눈물의 여왕’, 서울예술단 ‘바리’, ‘태풍’ 등을 통해 전문 프로듀서 역할을 개척했으며 대학에서 미래 뮤지컬 시장 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힘썼다.
이 신임 이사장은 “그동안 현장과 학계, 정책 연구를 두루 섭렵한 노하우를 종합해 한국 뮤지컬 시장 생태계의 재정비, 협회의 자생력 방안 등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 ▶ 공지영 “김부선, 죽음 직전 갔다가 내 증...
  • ▶ 폴 크루그먼, 터키에 경고 “1998년 아시...
  • ▶ 신안 해수욕장서 상의 벗겨진 여성 시신 ...
광고
프리미엄 링크
베스트 정보
이슈 & 토픽
비즈링크


오늘의 인기 정보
오늘의 주요기사
핫이슈 아이템
광고
COPYRIGHT ⓒ HERALD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