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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군산 익산 전주 둘러보는 휴가 행보
뉴스종합|2018-08-11 17:01

이낙연 총리가 개인 휴가를 이용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북 관광명소 현장을 답사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말인 11일 군산 동국사와 선유도, 익산 미륵사지와 전주 남부시장을 돌아 봤다.

여름휴가를 이용한 시찰로 전북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의 활성화를 촉진하자는 취지였다.

국내 유일의 일본식 사찰인 군산 동국사를 방문한 이 총리는 주지 종걸스님, 강임준 군산시장,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등과 함께 경내를 둘러보며 환담을 나눴다.

이어 이 총리는 새만금방조제에서 고군산군도 연결도로(신시도~무녀도~선유도~장자도)를 지나 명사십리 해변, 이순신 장군 진영터, 통계마을 해안데크 등도 돌아봤다.

이어 익산 미륵사지(익산시 미륵사지로)에서 미륵사지석탑 등을 관람했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실업문제의 좋은 대안으로 평가 받는 청년몰이 있는 전주 남부시장(전주시 풍남문2길)도 찾는다.

한편 이 총리는 지난 9일과 10일, 13일과 14일 나흘간의 여름휴가와 이틀간의 주말휴일 동안 휴식과 함께 전북·경남·충남지역 관광 현장을 방문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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